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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운2019-10-16 11:04:50
    장애인 입장료 할인은 안되나요?   
  • 으네에요2019-09-20 17:50:45
    이번주 태풍소식 있는데도 입장 가능한가요?   
  • 진해보타닉2019-09-27 17:03:34
    안녕하세요 진해보타닉뮤지엄입니다.
    저번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손님들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휴장했습니다!
    저희가 복구를 열심히 했으니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오양환2019-05-20 14:46:33
    진해 힐링명소 보타닉뮤지엄이 있어 스트레스가 해소에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가까워서 좋고 많은 야생화에 빠지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해소가 되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진해보타닉뮤지엄2019-05-21 13:40:21
    안녕하세요 진해보타닉뮤지엄입니다.
    열심히 가꾼 정원을 좋아해 주셔서 저희도 기쁠 따름입니다 ^^
    이제 곧 수국의 계절이 다가온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보물지기2019-04-04 09:55:58
    혹시 도시락 반입 되나요?   
  • 진해보타닉뮤지엄2019-04-04 17:59:43
    안녕하세요 진해보타닉뮤지엄입니다.
    외부음식은 반입이 불가하며, 홈페이지의 도시락예약하기 란을 참고하셔서 주문 해 드실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ω°̥̥̥̥̥̥̥2019-03-27 23:50:42
    3월 24일에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아직 사진이 안왔어용 ㅠ_ㅠ   
  • 진해보타닉뮤지엄2019-03-29 09:37:22
    연락처를 남기고 가신 분들께는 모두 전송 해 드렸는데요, 누락이 되었나봅니다.
    055-264-4337로 전화하셔서 연락처와 당일의 인상착의 등을 알려주시면 확인후 재전송 해 드리겠습니다.
  • 신지연2019-03-26 10:08:34
    24일 일요일날 사진을 찍고왔는데~~
    전화번호를 못남기고왔어요~~
      
  • 진해보타닉뮤지엄2019-03-26 17:08:32
    안녕하세요 보타닉뮤지엄입니다^^
    055-264-4337로 전화하셔서 연락처 남겨주시면 전송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ㅇㅇ2019-03-05 17:33:54
    휠체어 타고 다닐만 한가요? 할머니 모시고 가고싶은데 오래 걷질 못하셔서요.   
  • 진해보타닉뮤지엄2019-03-06 09:41:30
    안녕하세요 진해보타닉뮤지엄입니다.
    관람로가 대부분 돌과 계단으로 이루어져있어서 휠체어 이용이 어렵습니다.
    관람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 송요선2019-03-04 18:07:34
    애견동반 가능한가요?   
  • 진해보타닉뮤지엄2019-03-04 19:12:51
    안녕하세요~진해보타닉뮤지엄입니다.
    시각장애 안내견 외에는 출입이 불가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보람2019-01-06 18:40:10
    오늘 보타닉 뮤지엄에 들려서 제대로 힐링을 했는데 한가지 거슬리는 점이 있습니다. 온실 안에 새장이 있잖아요. 어린애들이 손가락으로 새장 철장 안에 집어넣어 흔들고... 새들이 너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여. 새들이 불쌍합니다..어린이들이 새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해주셨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호자가 제재를 안하니깐여..
    생명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합니다.
      
  • 진해보타닉뮤지엄2019-01-07 09:16:36
    안녕하세요 진해보타닉뮤지엄입니다.
    저희 수목원에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에 감사드립니다.
    앵무새와 잉꼬는 사교성이 좋은 동물인데다가, 온실 관리 직원이 자주 보살피고 있기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돌발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서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정애2018-12-11 17:36:52
    별이 쏳아지는 듯한 착각을 하는 아름다운 야간 빛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보았습니다. ^^
      
  • 진해보타닉뮤지엄2018-12-20 09:15:57
    반갑습니다~! 저희 보타닉뮤지엄 빛축제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진해보타닉뮤지엄2018-12-06 14:52:32
    방송 촬영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정희진 2018-11-03 12:05:39
    사계절 힐링이 가능한 곳이군요 자주 들리기에 입장료가 부담이 되었는데 입장료도 내리네요.
    가까운 곳에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   
  • 진해보타닉뮤지엄2018-11-05 13:39:46
    반갑습니다^^ 사계절 내내 다양하게 변화하는 경관으로 관람객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은주2018-08-23 11:26:57
    갑자기 커피한잔 하자는 신랑말에 창원에서 진해까지 고고씽~~~~
    어딘지도 모르고 무작정 도착한곳이 보타닉뮤지엄이였습니다. 저녁이라 바다는 볼 수 없었지만 저녁에만 느낄 수 있는 멋진 쀼가 환상적이였습니다. 작지만 함께라서 아름다운 야생화와 곳곳에 놓인 독특한 디자인의 의자와 소품들에 마음을 뺐겨 버렸습니다. 뷰를 바라보며 마신 따뜻한 차와 조각 케잌은 더 할 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낮에 한번 오자는 말과함께 아쉽게 돌아서 오는 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   
  • 오양환2018-07-26 09:56:17
    2017년7월22일 오전 무더위를 피해 힐링명소인 진해보타닉뮤지엄을 찾았습니다.
    무더위에 나비도 지쳤는지 내민 손가락에 덥썩 앉네요. ㅋㅋㅋ
    5분정도 이렇게 쉬었습니다.   
  • 길바라기2018-10-07 19:59:35
    흔하지 않은 행운이십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행운인듯한데
    내 손끝에서 또아리를 틀어주니...ㅎ
  • 진해보타닉뮤지엄2018-07-21 11:57:27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하여 8/25까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정원일2018-07-14 20:26:06
    막 여름의 핫한 더위가 시작되던 날 한낮에 방문해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습니다.... ㅠ.ㅠ
    그렇지만,
    아기자기하고, 앙증맞게 아름다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곳이라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계속 머리를 멤도는 곳이네요.
    여름이 가기전에 해지고 나서 가보고, 가을에는 서늘한 바람맞으며 또 가보고...   
  • 2018-06-21 11:36:07
    사진공모전 발표가 6월 20일 까지인데 결과 공지는 어디서 볼 수 있는가요?   
  • 진해보타닉뮤지엄2018-06-22 10:26:23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의 알림마당-새소식 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용자2018-06-21 07:34:13
    근처에 살고있어 가본곳인데
    글쎄요....입장료가 없을땐...음료맛은 고만고만이지만 관리하시는 수고가 대단하시다 생각이었고
    입장료가 생긴 후....입장료만큼의 만족도는 아니다싶네요
    입장료가 있다면 카페메뉴 가격이라도 좀 조정하셨더라면....   
  • 정수재2018-05-27 09:44:21
    안녕하세요.
    사진응모 관련 알림을 이미지로 올려 놔서 메일 주소가 또렷하게 보이지 않네요.
    이런 알림이나 공지를 홈피의 메인에는 이미지를 올리더라도 메뉴 카테고리내에서는
    텍스트로 올려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확한 메일 주소 부탁드립니다.   
  • 진해보타닉뮤지엄2018-05-29 11:12:06
    관심에 감사합니다.
    이메일은 jsi8119@naver.com 입니다.
  • 이용자2018-05-23 15:35:28
    여기 카페때문에 정작 생태숲이용객들은 불편을 겪는답니다.
    공영주차장을 카페사유지주차장으로 쓰고, 정말 일반이용객들은 주차할공간도 협소하네요!!!!!!!
    카페주차장을 넓히시던가 대책이 있었으면 하네요.
      
  • 진해보타닉2018-06-08 14:36:13
    안녕하세요?
    진해보타닉뮤지엄 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현재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여 공사진행 예정입니다.
    빠른 시일내로 완료하여, 불편을 최소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남용2018-05-22 21:07:25
    창원에 이런 식물원이 있다는 걸 알고 오늘 처음 방문했습니다.
    식물원의 식물 중 이름이 궁금한 꽃이 있어 문의합니다.
    커피숍 뒤 솟대와 같이 있는 꽃인데 표찰과 좀 다른 것 같아 문의를 합니다.
    표찰은 금꿩의다리로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해보타닉뮤지엄2018-06-05 15:57:32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사진은 연잎꿩의다리 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양환2018-05-15 23:16:26
    수국의 계절이 다가오는군요. 시기에 맞추어 보타닉뮤지엄 수국길 걸으로 가야 겠습니다. ^^   
  • 정소희 2018-04-11 10:41:26
    봄날에 앙증맞는 야생화들이 가득한 보타닉무지엄이 생각납니다. ^^   
  • 김홍돌2018-01-18 16:47:20
    반갑습니다.
    어느새 1월 중순을 넘어 하순으로 가고 있으니
    야생화가 더 그립습니다.
    그 가녀린 야생화들, 어떻게 추위를 이겨내고 있을까?
    이래저래 걱정하며
    지난 일요일에 '진해 보타닉 뮤지엄'에 갔었지요.
    어느덧 추위를 이겨낸 꽃순이들
    걱정하지 말라며
    이곳저곳에서 배꼼히 얼굴 내밀며
    공손하게 인사를 하더군요.
    상큼하게 피어나는 저 꽃순이들!
    온 우주의 마음을 품은 저 꽃순이들!
    꽃순이라는 그대들이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저 꽃순이들로 인해
    마음이 조금 편안해 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양환2018-01-30 09:42:56
    마음이 편안해 지는 좋은 공간이 있다는 것에 즐겁습니다.
    누군가의 정성이 듬뿍 느껴집니다.
  • 김홍돌2017-12-04 12:54:33
    저는 평소에 술을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담배를 피우는 것도 아니라서
    글을 쓰다가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거나
    또는 다른 일을 하다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는
    한 잔의 커피를 마시게 됩니다.
    커피는 나에게 친구와 같은 것이지요.
    그렇다고 커피 향이 특별히 좋은 커피를 마시는 것은 아니라
    그냥 일회용 봉지 커피를 타서 마십니다.
    언제부터인가 그 맛에 익숙해지고 길들여져 있어 그냥 좋답니다.
    습관이란 이렇게 무서운 것인가 봅니다.
    어떤 때는 커피를 타 놓고도 커피 마시는 것조차 잊어버릴 때가 있지요.
    건망증이 심해서가 아니라
    이런저런 일들이 너무 바쁘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커피 한 잔과 함께 무슨 의무라도 있는 것처럼
    홈피, 카톡, 카페 등에 편지를 써 남깁니다.
    오싹오싹,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이번 한 주도 예쁘게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홍돌 詩人의 월요편지 22
      
  • 오양환2017-12-05 14:44:04
    커피한잔 합니다. ^^ 쏜살같이 지나가는 세월이지만 커피한잔의 여유의 사치를 부려봅니다.
  • 김홍돌2017-11-30 10:03:01
    어느새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돌아보니 올 11월은 너무 바쁘게 보낸 것 같아요.
    아래 사진은 ‘참취꽃’입니다.
    꽃이 참 맑고 상큼합니다.
    ‘참’자가 붙었으니 진짜 취나물의 맛과 향을 간직하고 있나 봅니다.
    꽃말은 ‘이별’이라고 합니다.
    자연은 이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이별을 통해 또 다른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슬슬 송년 모임이 시작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김홍돌2017-11-22 10:55:37
    반갑습니다.
    오늘이 소설(小雪)이니 이제 겨울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진해 보타닉뮤지엄’에서
    꽃이 피는 소리에 귀를 대고
    꽃의 뜨거운 열정 지켜보며,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작물은 주인의 발걸음 소리 들으며 자란다는 얘기가 있지요.
    저 꽃을 돌보는 꽃보다 더 귀한 분들의 사랑이 있기에
    제 몸보다 더 큰 꽃 밀어 올리는 것이리라.
    오늘 하루도 예쁘게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참고로 진해 보타닉 뮤지엄 위치는
    진해 생태숲 맞은편입니다.
    T : 055-264-4337
    F : 055-543-4338
    E : son09u@gmail.com
    H : http://www.jbm.kr   
  • 김홍돌2017-11-20 09:57:31
    아름다운 것, 그리운 것 모두 풀어 놓은 늦가을 저녁에
    ‘진해 보타닉뮤지엄’에서 만난 저 착한 사람들, 진해 바다 노을처럼 아름다웠습니다.
    야생화, 솔송나무, 단풍 등‘진해 보타닉뮤지엄’ 풍광으로 연출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했던 시 낭송, 색소폰 연주와 춤, 가슴 따뜻한 차와 다과 등
    늦가을 낭만치고는 으뜸이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흔쾌히 마련해 준 (주)보명금속 대표이사 조현욱 내외분
    진해 보타닉뮤지엄 한해영 원장님, 진해 장애복지관 이흥우 관장님
    호박문학회 이금진 회장님
    (사)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진철숙 창원지부장님, 오양환 부지부장님
    창원시의회 김종대 부의장님, 프로축구단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님
    남지중 김양자 선배님과 지인분들, 재창 남지고 24회 김진욱 회장님
    재부 252동기회 송인관 회장님 등
    가슴 쿵쿵 뛰게 했던 따뜻한 마음들
    ‘진해 보타닉뮤지엄’ 구석구석에 오랜 그리움으로 반짝반짝 눈뜨고 있을 것 같습니다.
    가슴 쿵쿵 뛰게 했던 저 착한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살 맛 나는 한 주 잘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홍돌 詩人의 월요편지 20
      
  • 김홍돌2017-11-13 08:36:47
    천자봉 무릎 아래 자리한 진해 ‘보타닉 뮤지엄’의 수국원, 이끼정원, 솟대정원에
    늦가을 낭만 차락차락 펼쳐지고 있습니다.
    저곳에서 선한 눈동자 선한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내는 사람들이
    다가오는 금요일(17일) 노을이 유혹하는 오후 4시 30분에
    시와 음악,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귀한 걸음 하셔서 가슴 따뜻한 사람들의 숨소리 들으시고
    아름다운 꽃들의 향기도 맡으시길 정중히 권하고 싶습니다.
    살 맛 나는 한 주 잘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홍돌 詩人의 월요편지 19   
  • 김홍돌2017-11-08 08:49:08
    홍시

    칼바람 견디면서
    숙성된 홍시
    건드리지 마라
    제발 건드리지 마라
    식구들에게 양분 다 내어주고
    빠작빠작 말라버린
    어머니 젖가슴이니까
    저 안엔
    시집살이 견디면서
    까맣게 탄 어머니 응어리
    단단한 염주 알로 묻혀있으니
    함부로 입대고
    함부로 깨물고
    함부로 내뱉지 마라
    제발.

    - 김홍돌 시집
    <갱죽 한 그릇>에서 발췌함   
  • 김홍돌2017-11-07 08:36:21
    반갑습니다.
    건드리기만 하면
    으스러질 것 같은
    저 노란 낙엽을 보며
    인생을 생각합니다.
    세상은 어수선하고
    가을은 과속으로 달립니다.
    그래도
    저 고운 단풍처럼
    살 맛 나는 하루
    잘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김홍돌2017-11-06 14:14:48
    반갑습니다.
    어제
    부산시인협회 <가을 문학기행>에서
    산을 빨갛게 물들이는
    단풍을 만났습니다.
    붉은 영혼을 뿜어내고 있는
    저 단풍을 보며
    차마 놓지 못하는
    선한 인연을 생각했습니다.
    따뜻한 아랫목 같은
    선한 인연 말입니다.
    내일은 겨울의 문턱 입동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살 맛 나는 한 주
    잘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김홍돌2017-11-03 09:42:24
    반갑습니다.
    사랑과 낭만이 속삭이는
    진해 ‘보타닉뮤지엄’에서
    예쁜 친구님들 만날 날이
    이제 2주일 남았어요.
    소풍날을 기다리던
    초등학교
    그 어릴 때의 설렘으로
    만남을 기다릴
    남은 2주일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 김홍돌2017-05-22 10:17:57
    반갑습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우리는 많은 것을 잊고 삽니다.
    세월의 발자국이 쿡쿡 찍어놓은 살가운 것, 그리운 것 말입니다.
    저는 토요일에는 대구로 가 친구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일요일에는 창녕 남지로 가 남지고 총동창회에 참석하여
    그곳에서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분명, 사람의 향기를 느끼면서 아름다운 풍경이 되는
    그런 만남이었습니다.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
    직선이 아니라 둥근 것이기에 우리는 만나고 또 만나겠지요.
    삶의 주머니에 사람의 향기 가득 담으시고
    살 맛 나는 한 주
    잘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홍돌 詩人이 띄우는 편지59
      
  • 오양환2017-05-21 13:02:40
    “미인은 문밖에 나오지 않아도 많은 사람이 만나길 원한다. 스스로 이름을 드러내려 애쓰기보단 내실을 다지는 것이 좋다.” – 묵자
    진해 보타닉뮤지엄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김홍돌2017-05-19 07:47:37
    반갑습니다.
    내일은 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대구에서 사위를 맞이하는 날이고
    모레는 남지고 동창회가 있는 날이면서
    절기상으로는 ‘소만’입니다.
    이 무렵을 '보릿고개'라고도 했었지요.
    옛말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식량 사정은 안 좋았지만
    그래도 낭만이 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이제, 봄꽃들이 진 자리마다
    푸른 열매들이 맺히겠지요.
    유혹의 바람, 사랑의 바람
    열일곱 살,
    가슴 시린 성장통을 기억하시는지요.
    그 옛날의 추억들 꺼내 놓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의 꽃 피워보시지 않겠습니까.
    가방 속에 넣어 두었던
    푸른 청춘 꺼내시고
    살 맛 나는 주말
    잘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홍돌 詩人이 띄우는 편지58   
  • 장재욱2017-05-18 17:57:01
    이 동상을 보며 '이렇게 티 없는 웃음을 지어 본 적이 언제였더라?' 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습니다.
    삭막하고 각박한 세상에 밤 하늘의 별을 볼수 조차 없는 현실 속에 살아 가는 중에
    이 조그만 동상의 소년은 저에게 '다시 한번 이렇게 웃어 보지 않을래?' 라고 말을 전하는 것 같네요~
    이 동상의 소년 처럼 근심 걱정은 접어 두고 저도 저렇게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며 여유를 찾아봅니다.   
  • 김홍돌2017-05-18 08:03:14
    반갑습니다.
    부자(父子)가 함께 걷는
    꽃들이 소곤대는
    저 ‘보타닉 뮤지엄’의 풍광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네 삶이라는 것
    저 아름다운 풍광처럼
    실핏줄처럼 이어지는
    인연의 길이겠지요
    자애, 효도, 우정, 연애, 우애 등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드는
    마음의 길 말입니다.
    억겁(億劫)이 윤회해도
    동행 할 수 있는
    마음의 길
    사람의 길
    신생(新生)의 길을 만드시며
    살 맛 나는 하루
    잘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홍돌 詩人이 띄우는 편지57   
  • 진철숙2017-05-18 09:24:38
    아침!!
    보타닉에서 힐링을 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참~~~~ 좋다.
    마음의길에 동참하면서.......
  • 오양환2017-05-17 22:18:54
    힐링의 명소답게 진해 보타닉뮤지엄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진철숙2017-05-17 22:29:32
    좋아요~~~